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하 기타 6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 2종 출시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1-23 14:53:42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기기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는 야마하 기타 탄생 6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특별 한정판 모델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일렉트릭 기타 ‘RSP20B 60TH’와 어쿠스틱 기타 ‘FG9 60TH’로, 지난 60년간 전 세계 음악가들과 함께해 온 야마하 기타의 여정과 기술적 정수를 담아낸 모델이다.
일렉트릭 기타 모델인 ‘RSP20B 60TH’는 전세계적으로 단 200대만 생산되며, 국내에서는 오직 10대 만이 한정 판매된다. 이 모델은 고급스러운 노블 블랙(Noble Black) 컬러와 플레임 메이플 탑(Flame Maple Top)의 조화가 돋보이며, ‘골도(Goldo)’ 트레몰로와 ‘고토(Gotoh)’ 락킹 튜너 등 최상급 부품을 적용해 프로페셔널한 사운드 구현에 최적화되었다. 특히 60주년 기념 로고와 특별 인장이 새겨져 수집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RSP20B 60TH’ 모델이 5,500,000원, ‘FG9 60TH’ 모델은 7,500,000원이며, 야마하 공식 기타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 악기영업팀 지우균 과장은 [WJ1.1]“이번 60주년 기념 모델은 지난 60년간 야마하 기타를 신뢰해 온 음악가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이자, 야마하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이 집약된 결정체”라며, “FG9 60주년 모델의 전통적이고 깊은 어쿠스틱 울림과 RSP20B 60주년 모델이 선사하는 현대적이고 정교한 일렉트릭 사운드를 통해 연주자들이 음악적 영감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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