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설치 확대 검토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6-23 18:36:08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지난 22일 본부내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기구로, 당연직 위원 3명, 위촉직 위원 10명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고촌정수장 운영 현황, 지역내 수돗물 공급 현황, 민관합동 수질검사 결과 공개 및 맑은물사업본부의 주요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수돗물과 관련한 토의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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