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 군수,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직자와 소통 강화 간부 공무원 워크숍 실시
행복 도시 함안 만들기’위한 허심탄회한 토론 이어져…
간부 공무원들과 새로운 각오 다진 소통과 화합의 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7-10 14:14:31
| ▲ 간부 공무원 워크숍사진
[함안=최성일 기자]함안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간 여항산마을문화센터에서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 군정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9일에는 봉성저수지 둘레길에서 자연명상 체험을 시작으로 이슬희 강사의 ‘세대공감’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은 밀레니얼 세대를 비롯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법을 배우고 조화로운 공직문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팀별로 공직생활에 대한 다양한 적응사례를 발표하고 공직생활에서 세대 간에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은 조직의 리더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길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민선 8기 시작에 맞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조근제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과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격식 없는 난상토론을 통해 함안군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민선 8기의 시작과 함께 힘을 합쳐 행복도시 함안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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