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시책 발굴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2-16 15:01:39
| ▲ 시청사 전경사진
업무 중 사고로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에서 의 상해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해 주는 제도로, 다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회 복지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사회 복지 일선 현장의 종사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사회 복지 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하고 복지 증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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