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도내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1위 입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1-26 17:06:41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2021년도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소방관서에서 사망자 1명 이상 또는 재산피해 1천만 원 이상 발생한 화재조사보고서를 대상으로 원인평가 90%, 피해평가 10%를 산정해 정성적 평가방법으로 진행됐다.
박정미 서장은 “화재조사자는 정확하고 과학적인 원인규명 및 현실적인 재산피해액 산정을 통해 향후 화재를 예방 및 진압대책 등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화재조사의 역량을 키우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피해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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