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의융합교육원-디지털곤충학습관, 환경·디지털·생태교육 양해각서 체결
곤충·생태 자원 활용한 미래교육 협력…학습자 중심 체험형으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5-12-06 15:05:22
| ▲ 협약식 모습(왼,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 오, 조무호 디지털곤충학습관장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2일 창의융합교육원에서 디지털곤충학습관과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운영을 위한 환경·디지털·생태교육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계기로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시민에게도 열린 환경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콘텐츠와 생태자원이 결합된 교육을 통해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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