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 내달 25일 콘서트
시민들에 소중한 감동을…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23-01-25 15:49:41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문화재단이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 신년음악회를 기획해 오산 시민들에게 새 출발의 염원을 담은 희망의 콘서트를 오는 2월2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재단에 따르면 ‘3 Legendary Musical Singers’ 특별기획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이지훈, 김소현, 손준호씨 그리고 38인조의 ‘바싸르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뮤지컬 배우가 펼치는 다채로운 색깔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풍부한 목소리와 가창력, 안정된 연기가 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감동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예매 및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 인터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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