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원 소속 청소년 가수 이로아, 교회 예배서 특송 봉헌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1-19 15:07:39
엔터원 소속 청소년 가수 이로아가 교회 예배에서 특송을 봉헌했다.
이로아는 지난 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새사람선교교회(담임목사 조재호) 주일 오전 예배에 참석해 복음성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가창했다. 이날 특송은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로아는 ‘방정환동요제’ 입상 경력이 있는 ‘방정환 장학생’ 출신으로, 2024년 데뷔 앨범 ‘마니또’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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