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남부내륙철도 연계 합천역세권 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
남부내륙철도 연계 역세권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12-04 16:14:28
경남연구원 박진호 박사의 보고로 진행된 최종보고회에서는 역세권개발 사업을 위해 시행할 세부 사업 및 추진방식과 지역여건 및 인문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역세권개발을 위한 도입기능 및 개발예정구역, 재무성 분석 등 체계적인 역세권개발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합천역세권 개발사업 기본계획은 지난해부터 경남도와 5개 시군(합천군, 진주시, 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이 공동 발주해 전문 용역사(경남연구원, 유신)와 함께 계획수립, 실무협의회, 설문조사, 재무성 분석, 전문가 자문회의 등 협업과 검토를 거쳐 수립됐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용역은 합천역세권 개발을 위한 첫걸음이다”면서 “기본계획의 수립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기능과 연계된 체계적인 역세권 조성을 통해 군민의 생활여건 및 정주환경 개선과 함께 교통 중심의 내륙관광거점으로 개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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