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5-12-06 15:11:25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수상사진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4일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항만 지역사회 동반자라는 자체 사회공헌 브랜드“PORTner(포트너)”를 기반으로 시민, 지자체, 비영리기관, 부산항 공동체, 지역 기업 등 부산항을 둘러싼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송상근 사장은 “이번 지역사회공헌인정 획득은 그동안 부산항만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인정과 함께 더 확대해나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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