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육청, 스승의 날 유공교원 포상 ‘교육 공동체 추천제 ’시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3-14 17:07:31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제41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가 유공 교원 포상자를 추천하는 ‘교육공동체 추천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포상자는 기관장이 추천해왔다. 올해부터는 기관장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유공 교원 포상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 남다른 헌신과 사랑으로 가르침을 실천하는 존경받는 스승을 널리 찾자는데 의의가 있다. 경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존경을 받는 우수한 교사가 추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천 기간은 3월 14일(월)부터 3월 17일(목)까지이다. 관련 내용은 도교육청과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