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캠페인 팔걷어
오는 28일부터 입양주간 운영
'장기 보호동물·고양이' 중점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24-04-23 16:31:37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도가 오는 28일부터 5월4일까지 건전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입양주간’을 운영한다.
입양주간은 연 4회, 분기별 1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주간은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반려마루 짝꿍들’이라는 주제로 시범 운영된 바 있다.
이번 2분기 행사 주제는 ‘장기 보호동물 및 고양이’, 3분기는 ‘휴가철 유기·유실동물 방지’, 4분기는 입양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 커밍데이’를 각각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서약에 동참하는 인원수에 따라 선물이 적립돼 반려동물 입양자에게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털에서 ‘반려마루 캠페인’,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캠페인’을 검색하거나 온라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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