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순 남동구의원, 소래포구 이미지 개선 촉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12 17:16:24
이 의원은 “소래포구는 바가지요금과 일명 꽃게 다리 사건으로 크게 이슈화되며 전국적 망신을 당했고 이로 인해 소래의 이미지는 추락했다“며 소래포구축제에서 또다시 바가지요금으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요구했다.
또 인천시티투어에 남동구가 없는 점을 지적하며 ”구청장 공약사업인 소래 관광 밸트 등을 조성하지 않아도 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역사관-소래어시장-장대포대지-새우타워-소래해넘이 전망대 등의 이미 충분한 자원이 있다”고 역설했다.
이 의원은 또 “상시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학생들에겐 역사, 생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중장년에겐 향수를 일으키는 추억의 시간여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rkdwh했다.
이어 “수년 전부터도 상인회에선 바가지요금 근절을 외치며 자정대회를 열어오고 있지만 그때뿐이라며 축제 기간은 물론 축제가 끝난 후에도 소래포구가 위기 상황임을 깨닫고 소래를 지키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 협력,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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