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양파, 일본 수출로 정면 돌파!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4-13 15:21:42
합천군은 폭락한 양파 가격 회복을 위해 NH농협무역 등과 함께 수출로 돌파구를 찾으며, 지난 13일 첫 양파 선적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출에 돌입했다.
13일 일본으로 처음 떠난 양파는 20톤으로 수출업체는 NH농협무역이며 일본에 도착하면 현지 법인 NACF International Co Ltd가 소비지 유통을 맡게 된다.
신재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출을 통해 가격 폭락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양파 재배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불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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