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피플(든든한 파출부)’, 2026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공식 지원 나서
바우처 100% 활용 지원
앱·웹 간편 신청 및 전담 매니저 사전 조율 시스템으로 맞춤형 가사서비스 제공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4-22 15:19:11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서울시가 육아와 가사 노동에 지친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사관리사가 직접 방문하여 일상적인 가사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만 4000여 가구에 연 7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11월 말 소멸된다.
신청 및 선정을 통해 바우처를 지급받은 가구는 ‘든든피플(든든한파출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든든피플㈜ 관계자는 “육아와 맞벌이에 지친 가정을 돕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인력 매칭과 세심한 사전 관리가 사업의 핵심”이라며, “2026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들이 ‘든든피플(든든한파출부)’ 의 간편한 예약 시스템과 수준 높은 관리사 방문을 통해 가사 부담을 확실히 덜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든든피플(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도입 이래 4년 연속 공식 제공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450명 이상의 전문 가사관리사 인력풀을 확보하여 고객의 호출에 대기 없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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