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박병숙 작가, 합천군에 ‘눈꽃속의 함벽루’ 작품기증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11-16 15:23:45
송림 박병숙 작가는 합천군 묘산면 출신으로 경주시청에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평소 관심이 많았던 미술작품 활동에 매진하여 대한민국미술대전 등에서 30여 회 입상했으며,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고향 합천에서‘공감’이란 주제로 2번째 개인전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합천 함벽루, 농산정 풍경등과 고향 묘산면 산제리 모습을 화폭에 담은‘산제마을의 봄’등을 내놓아 작가의 마음이 고향에 대한 설레임과 애정으로 가득함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병숙 작가는 “고향에 대한 기억과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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