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선물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08 16:29:25

 김민희 팀장과 신재환 진료원장, 노순균님, 양문희 간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 외래객 중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열었다. 

 

8일 오전 입원 중인 어르신들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며 간호부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회복을 빌었다. 병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는 신재환 진료원장과 양문희 간호부장, 김남희 간호과장과 각 병동 팀장 등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신재환 진료원장은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는 마음으로 진료와 간호를 펼치겠다”며 “병상 생활을 빠르게 털고 자녀들이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가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유비스병원은 지역거점 종합병원이자 보훈위탁병원으로 어르신 환자의 비중이 높다. 이에 따라 간병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병상 300병상 중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제외한 전체 입원실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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