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공원 3곳 수경시설 가동 본격화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02 16:16:5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이달부터 공원내 수경시설을 전격 가동한다.
현재 강화군에는 남산공원, 갑룡공원, 고려천도공원 총 3곳에 수경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물의 생동감과 청량감을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남산공원 광장은 아름다운 선율을 노래하는 음악분수가 자리하며, 갑룡공원 석가산에는 인공폭포와 시냇물이 조성돼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고려천도공원에서는 인공폭포를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수경시설을 유지ㆍ관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원을 찾는 군민들에게 지역내 공원이 힐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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