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국민의힘 합천군수 예비후보, "사회통합위원회’를 신설, 통합 군정을 펼치겠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4-13 15:26:20

  [합천=이영수 기자]

김성태후보(국민의힘 합천군수 예비후보)는『새로운 행복한 합천!! 부자 군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새로운 행복한 합천 발전의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먼저 군정과 정치가 혁신되어야 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합천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혁신 합천!! 행복한 부자 군민!!」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구체적 공약으로 10가지를 제시했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신뢰받는 군정의 실현을 위해 혁신 합천비전의 주요 공약으로 "인구소멸지역 전국 4위 탈출을 위한 신생아 산후조리비 3백만원 지원, 농민수당 120만원, 문화예술인을 위한 전문적인 공연과 전시를 위한 전문 문화예술센터 건립과 노인종합복지회관 및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종합복지회관 건립, 인문학 평생학습을 위한 문화 학습관 건립, 또한 농업인·축산인·임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영농 지원 인력은행 설치 및 양파 마늘농가 영농 자재비 지원 등 연소득 1억 이상 농업인 2천명 육성을 이루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아울러 "체육인을 위한 시설 확충과 청소년 문화광장을  조성하고 투명한 인사로 신명 나는 공직문화를 조성 하여 군민들과 편하게 만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군수, 전문경영인 출신답게 경제군수가 되어 위기의 합천을 기회의 합천으로만들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변화하는 합천의 신성장 동력을 통해 군민이 부자 되고 합천 인구가 다시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합천 발전을 위해 '부자 군민!!' 달성을 기필코 이루어내겠다"라며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미래성장산업 유치를 통해 청렴한 합천, 잘사는 합천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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