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대통령이 주목한 신안, 이제 더 큰 미래로 나아가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신안 발전 완성할 적임자” 천명
해상풍력·햇빛·바람연금·RE100 산업 중심 성장 전략 제시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6-05-27 15:26:17
[신안=황승순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27일 “이번 신안군수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신안의 미래 산업과 군민 삶의 변화를 완성이 가능한 후보를 뽑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신안의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과 햇빛·바람연금 정책을 높이 평가해 왔으며, 신안은 이미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상징적인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 했다.
이어 “중앙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국가사업과 예산을 확보하고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검증된 행정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우량 후보는 지난 8년간 신안을 전국이 주목하는 재생에너지·관광·섬 정책 중심지로 성장시켜 온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후보”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신안은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RE100 기반 산업 유치, 주민소득형 햇빛·바람연금 확대, 섬 정원화 정책 등을 통해 세계적인 에너지·생태·관광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박우량 후보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행정가”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최근 선거 구도와 관련해서도 “정책과 비전 경쟁이 아닌 단순한 반대 연대나 정치공학으로는 신안의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군민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군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안정적인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역량”이라며 “박우량 후보는 앞으로도 군민만 바라보며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정책 대결로의 군민 선택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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