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옥 전남광주 특별시의원, 그걸 물어본 게 아냐...동문서답에 질타
동부청사 결재권 질의에 이해하지 못한 4급 서기관 지적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6-07-23 15:27:43
[남악=황승순 기자]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동부청사의 권한강화 방안의 묻는 질의에 4급 서기관인 동부청사 기획홍보담당관이 핵심을 벗어난 답변이 반복되자“제가 그걸 물어본게 아니지 않느냐”며 공개 질타했다.
박의원은 최금 열린 행정소방위원회 업무보고과정에서 "동부청사의 위상 재정립과 관련동부청사가 단순히 건물만 옮겨진 것이 아니라 실직적으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결재권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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