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바람길북카페’ 운영 개시
휴식과 책이 있는 열린 공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3-20 18:01:2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미숙)는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바람길북카페’를 조성하고 3월20일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바람길북카페는 주민들에게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카페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비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바람길북카페가 주민들이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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