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2026년 경로당 지도자 교육 참석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6-12 15:52:29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최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로당 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280여명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노인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울시연합회장 특강을 비롯해 경로당 회계 실무, 주요 민원 사례, 노인학대(폭력)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 등을 통해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경로당 지도자 교육’은 강동구 지역내 경로당의 회장과 사무장(총무) 등 실버 리더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주요 목적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정 쉼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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