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석수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7-06 17:35:47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 지원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초등학생에게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 유발, 컴퓨팅 사고력 신장 및 논리력ㆍ창의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독서와 AI, 코딩을 각각 1대1대1 비율로 구성해 독서 기반 사고를 확장하고, 이를 AI와 코딩 활동으로 연결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생성 역량을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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