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교 축구대회’성료
진주종합경기장에서 1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고교축구 최강자는 제주유나이티드 U18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2-27 15:30:09
| ▲ 제주 유나이티드 U18팀우승사진
전국 각지의 뛰어난 고교선수들이 모인 이번 축구대회는 막바지 추위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예선과 본선 경기가 열린 진주스포츠파크와 결승전이 열린 진주종합경기장은 선수들의 강한 투지와 열정으로 가득 찼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에서 8년 만에 다시 개최된 대회라 더욱 뜻깊다”며 반가움을 전했고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을 뵙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축구명문도시로서 진주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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