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종이 없는 디지털 회의’ 확대 팔걷어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24-05-16 17:10:00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는 친환경 가치 확산과 공직사회 디지털화에 앞장서기 위해 최근 ‘종이 없는 회의’를 개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앞으로 매달 열리는 각종 내외부 회의 때 종이문서를 출력하지 않고 노트북,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계획이다.
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친환경 가치의 확산 ▲종이문서를 출력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감소 ▲종이와 토너 구입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재 시장은 “종이 없는 회의로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는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도 높여가겠다. 공공부문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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