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中企 해외 규격인증 취득 돕는다
시험등 80% 실비 지원
내달 15일까지 8개기업 모집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4-02-21 16:21:06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는 지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외 안전인증 취득비의 80%를 지원하는 ‘2024년 국외 규격인증 취득 지원사업’에 참가할 8개 기업을 오는 3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485만 원이다.
우편은 오는 3월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가 도착해야 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