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선바위역 ‘스마트도서관’ 개관
역사내 '만남의 장소'에 설치
연중무휴 자동화 대출·반납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6-05-20 15:31:04
[과천=임종인 기자] 경기 과천시는 선바위역내 ‘만남의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19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용욱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스마트도서관’의 무인 자동화 대출ㆍ반납 시스템을 직접 시연했다.
‘스마트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ㆍ반납할 수 있는 무인형 도서 서비스로, 유동 인구가 많은 선바위역 역사내에 설치돼 시민들은 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연중무휴로 도서를 대출ㆍ반납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도서관’은 개관식 이후 정식 운영에 들어갔으며,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정보과학도서관 문원도서관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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