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친환경 우렁이 농법등 지원
올해 2억 투입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21 16:21:0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3월22일까지 2024년 친환경농법(우렁이)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이를 위해 예산 약 2억원을 투입해 우렁이 입식비의 60%, 친환경 인증 검사비의 7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지역내에서 벼를 재배하면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법)인이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친환경농법(우렁이)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서 접수 후 친환경 인증 여부 등을 검토해 농가별 우렁이 공급량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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