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확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04-01 16:24:2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 업체로 선정된 4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최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에이투인터내셔널(이어폰ㆍ보조배터리 등 소형 전자기기) ▲(주)봄을빚다(도자기) ▲(주)문가숲길(수제비누ㆍ방향제) ▲(주)그래이츠(게장ㆍ새우장 등 장류)의 4개 업체, 5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남동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는 총 12곳으로 확대되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 및 답례품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부시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