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전업농 함양군연합회 총회 개최
4일 진용곤 회장 선출 “쌀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힘 모아야”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2-05 09:46:01
함양군 쌀전업농연합회는 2월 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말·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도 사업결산과 2022년도 사업에 대한 논의에 이어 2022 ~ 2023년 2개년간 쌀전업농 함양군연합회를 이끌어 갈 임원개편이 있었다.
새롭게 선출된 진용곤 회장(60)은 “현재 우리나라 농업은 농업인들의 고령화와 수입농산물 증가, 농산물가격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며 “그중에서도 벼 작목은 타작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아 힘든 상황으로 쌀전업농들이 신기술 도입, 기계화 등에 앞장서 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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