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행복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혁신 교육 비전 공유와 지역별 교육 현안 발굴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2-04-07 15:32:13
| ▲ 역량 강화 연수사진[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 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일 통영 마리나 리조트 해금강 홀에서 행복 교육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진행했다. 경남교육청은 배움과 협력이 있는 미래형 학교인 행복 학교를 2015년 11개 학교에서 올해 118개 학교로 확대했다. 행복 교육 지구는 2017년 김해 교육 지원청을 시작으로 올해 18개 전 시군 으로 넓혔다. 행복 교육 지구는 경남 교육청과 기초 지자체가 학교, 지역 사회와 더불어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다. 이외숙 학교 혁신 과장은 “학교와 마을의 성장을 위해 18개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더 적극적인 행정과 노력으로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 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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