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청렴 생각 듣고 나누기를 위한 「청렴한 데이」 운영

내가 생각하는 청렴이란 “친절한 미소” 이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3-14 17:07:32

▲ 양산소방서, 청렴한 데이 우수부서 시상 사진[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자체 청렴도 향상 시책인 외유내강 중 하나인 청렴 생각 듣고 나누기를 위한 「청렴한 데이」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렴한 데이는 전 직원이 매월 청렴메시지를 1건씩 제출하여 투표를 통해 우수문구를 선정한다. 선정된 문구는 소방서 정문 입구에 배너로 설치되어 직원들뿐만 아니라 소방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청렴을 홍보할 예정이다.

3월 선정된 청렴한 데이 우수문구는 예방안전과 민원실의 「내가 생각하는 청렴이란 “친절한 미소“ 이다.」가 3월의 청렴문구로 선정되었다. 친절한 미소는 상대방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외부적으로는 청렴한 소방의 이미지를 높이고, 내부적으로는 직원상호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청렴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이유가 시책의 취지에 부합하여 선정되었다.

박정미 서장은 “전 직원이 청렴문구를 마음에 새기며 청렴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