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농협, ‘하나로마트 300억원 매출 달성탑’수상

하나로마트 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 증진에 앞장서다.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6-03-06 15:38:43

▲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지난 6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하나로마트 매출액 3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출처=목포농협)

 

[목포=황승순 기자]목포농협은 6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하나로마트 매출액 3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성탑은 하나로마트 사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유통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일정 매출 규모를 달성한 농.축협에 수여되는 상이다.

목포농협은 2017년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용당점을 개점한 이후 지난해 1월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북항점을 개점해서 현재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사업을 확장한 이후 약 9년 만에 매출액 3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목포농협은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용당점과 북항점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는 물론 목포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생활유통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함과 동시에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목포농협은 이번 하나로마트 매출액 300억원 달성을 계기로 하나로마트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박정수 목포농협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매출 300억원 달성은 목포농협 조합원과 목포 시민 여러분의 성원, 그리고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확대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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