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효 남동구청장, 남은 2년 남동구의 가치 높이기 총력
박종효 구청장 "남동구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쏟겠다"
김형만 기자
khm@siminilbo.co.kr | 2024-07-03 07:50:01
[인천=김형만 기자]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아직 한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며, 구민들의 한결같은 응원에 힘입어 남은 2년은 남동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먼저 지역 교통망을 비롯해 문화‧관광‧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남동산단 근로환경 개선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하겠다고 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대비하며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환경에 더욱 힘 쏟고, 만수주공 재건축사업 등 도시 재생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무엇보다 생활 속 불편 해소를 통해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세심한 구정을 펼치겠다. 아울러, 생활환경, 일자리, 복지 등 구민이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실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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