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2026 서울건축박람회’ 참가… 행사장 최대 규모 부스 마련
2026년 서울·수도권 마지막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 전시 부스 운영
올해 주요 전시회서 리하우스 신제품 호평… 현장 계약 건 수 전년 대비 59% 증가
하반기 대표 라인업 총망라, 인테리어 전문가 1:1 맞춤 3D 상담·박람회 한정 혜택 제공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11-05 15:45:08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유진)이 오는 8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건축박람회는 전원주택과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한 실수요자 맞춤형 건축 전문 전시회다.
한샘은 현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 체험하며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올해 주요 건축·인테리어 전시회 참가를 이어왔다. 현관, 키친, 바스 등 주요 공간을 아우르는 리하우스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장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결과, 올해 박람회 현장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대폭 증가했다.
이번 행사는 한샘이 2026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박람회다. 한샘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 경험을 전하고자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이곳에서 올 하반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끈 핵심 리하우스 신제품들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주요 전시 품목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와 숨김 수납이 돋보이는 ‘유로 500 젠’ 키친 ▲ 정교한 특화 수납 모듈로 라이프스타일 맞춤 공간을 구성하는 ‘시그니처 현관장’ ▲무몰딩으로 심리스하게 2일만에 시공하는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 등이다. 이와 함께 패브릭 스타일 유리를 적용한 신제품 중문과 공간의 일체감을 높여주는 CMF 큐레이션 ‘한샘 인테리어 무드’도 함께 선보인다.
수도권 마지막 박람회를 기념하는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한 고객에게는 전체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견적 상담 및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서울건축박람회는 한샘이 올해 서울·수도권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박람회 내 최대 규모 부스에 하반기 인기 신제품과 전문 컨설팅 역량을 총집약했다”며 “올해 안에 공사를 마치거나 내년 상반기 리모델링을 미리 계획 중인 고객들이 한샘의 특별한 혜택과 함께 원하는 공간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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