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청년 일상회복ㆍ사회안착 지원
'청년다다름사업' 추진
이문석 기자
lms@siminilbo.co.kr | 2026-04-21 15:46:17
‘청년다다름사업’은 청년재단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청년의 개인별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순천시는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공동 공모를 통해 지난 2월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월 최대 30만원씩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식비카드와 연 1회 종합건강검진도 지원돼 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관리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시는 1대1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생활지원·건강관리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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