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자원봉사센터, 주택 연기감지장치 설치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6-25 15:47:50
이번 사업은 경남도 소방본부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산청군·산청군자원봉사센터와 산청소방서가 협력하여 추진한다.
사업에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와 산청군의용소방대 소속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며 소방서 안전 교육 이수 후 지역내 508가구를 방문해 주택용 연기감지장치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용 연기감지장치는 화재 초기 연기를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장치로 작은 관심과 예방으로 대형 화재와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장치다.
한편 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생활안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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