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반찬카페-경로당 ‘이웃사촌 협약’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24-06-25 19:59:12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의 반찬카페 ‘엄마의 부엌’이 평내36통 대명루첸아파트 경로당(이하 대명루첸 경로당)과 ‘경로당과 이웃사촌 맺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엄마의 부엌 및 대명루첸 경로당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건강한 식자재의 저렴한 공급을 약속하는 등 경로당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박인정 대표는 “어르신들의 행복공간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대명루첸 경로당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시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명루첸경로당은 전자스포츠 게임(탁구ㆍ볼링), 치매센터 프로그램, 유튜브를 이용한 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의 여가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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