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산업협동조합, 인천시 중구 용유동에 라면 30박스 기탁
'용유천사 나눔릴레이'로 이웃사랑 실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30 16:16:2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 최현종)는 29일 인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차형일)이 「용유천사 나눔릴레이」에 참여,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유천사 나눔릴레이」는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나눔 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차형일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 어려운 이웃이 한 끼 식사라도 거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을 전달하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30박스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 처리되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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