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재단, 29일 넌버벌 가족극 ‘오버코트’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23 17:07:0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햇살놀이터의 매직스크린 가족극 ‘오버코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남동소래아트홀의 상설 공연프로그램인 ‘마티네콘서트 마실’로 운영된다.
‘오버코트’는 세계적인 공연예술축제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에서 세계의 공연예술 관계자들과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은 넌버벌 가족극이다.
아빠가 출근한 뒤 혼자 남게 된 주인공 제인이가 아빠의 외투에서 나온 털실 뭉치를 가지고 놀며 벌어지는 환상의 모험 이야기이다.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엔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남동소래아트홀의 6월 마티네 공연은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의 'Only Voice'가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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