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4년간 ‘별별청년’ 커뮤니티 87팀 지원
팀별 100만원 활동비… 올해 30팀 혜택
이용료 할인·프로그램 참여 '별별공간' 7곳 발굴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7-08 16:53:03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가 최근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별별공간’의 중간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간교류회는 ‘별별청년’과 ‘별별공간’의 참여 청년들 간의 교류와 유대감 형성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안산의 청년 구성원으로서 안산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별별청년’은 시에 생활권(거주ㆍ일ㆍ학교ㆍ활동 등)을 둔 청년들에게 팀별 100만원의 지원금과 교류회 및 교육 등을 통해 청년 커뮤니티의 네트워킹과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년간 총 87팀의 커뮤니티를 발굴ㆍ지원했으며, 올해는 30팀의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7곳(브레인탑스터디카페 안산신길점ㆍ스페이스 오즈(SPACE OZ)ㆍ카페제이콥ㆍ꿈쟁이교실ㆍ아우어스튜디오ㆍ평등평화세상온다ㆍ협동조합마을카페 마실)가 운영된다.
별별공간인 ‘스페이스 오즈’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별별청년 커뮤니티 구성원, 별별공간 운영 대표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청년정책 안내 ▲커뮤니티 활동 공유 및 별별공간 소개 ▲레크레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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