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명 서퍼 참가···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열기 후끈
갈고닦은 기량 뽐내… 유튜브 생중계로 지역 알려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5-20 16:44:02
[시흥=송윤근 기자]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이 경기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이틀간 진행돼 서퍼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총 124명의 서퍼가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에서 프로부, 오픈부, 비기너부 등 다양한 부문에 참가해 파도 위에서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웨이브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서핑 저변을 확대하고 시흥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일반부’ 롱보드 남자 1위는 이재영, 여자 1위는 김수연 선수가, ‘일반부’ 숏보드 남자 1위는 서혁, 여자 1위는 문소윤 선수가 차지했으며, ‘비기너부’ 남자 MVP는 김유신, 여자 MVP는 최명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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