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보건소,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등 실내마스크 의무 유지, 개인위생수칙 당부 !!!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8-29 15:58:10
단, 유행이 안정될 때까지 감염 취약 고위험 시설 집단 보호 등 위기 단계는 ‘경계’로 유지하며 감염병 재난 대응을 이어간다.
이번 조치의 주요 내용은 △일반의료체계 전환(모든 병·의원 코로나19 진료 가능)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등이다. 다만,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병원급 및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실내 마스크 착용 △중증 환자 입원 치료비는 일부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게 되었지만 코로나19를 포함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고위험군 중심으로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30초 이상 손 씻기, 주기적인 환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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