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4일 오후 7시 글로벌 서버 오픈 기념 라이브 방송 진행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3-04 15:58:30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서버 오픈을 앞두고 4일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PD,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글로벌 서버의 구성과 운영 방향성 및 오픈 일정,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 등을 공개한다.

또한 한국 서버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로드맵 공개, 실시간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글로벌 서버 오픈 시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영웅 형상’, ‘영웅 탈것’, ‘영웅 무기’ 등 ‘영웅 등급 풀세트’를 누구나 획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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