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평동행정복지센터, 화훼연구회 쌀 160kg 기부 받아

다육이 문화페스타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4-04-24 18:11:39

 

[수원=임종인 기자] 수원시화훼연구회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경기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에 2kg 들이 쌀 80포대(총 160kg)를 기부했다.


수원시화훼연구회는 지난 3월29일~4월7일 고색동 골든다육 농장에서 수원 다육이 문화페스타를 열었고, 행사 수익금으로 쌀을 구매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로 했다.

23일 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양숙 평동장, 수원시화훼연구회 회원 한승규씨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화훼연구회 관계자는 “수원 다육이 문화페스타 수익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화훼연구회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