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2년 한국관광공사 대표 전통시장에 진주중앙·논개시장 선정
육회비빔밥·올빰야시장 등 먹거리 및 즐길 거리 높이 평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3-16 17:10:57
진주시는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이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해외관광객 유치 대표 전통시장 공모에서 김해 동상시장과 함께 경남권 대표시장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대표 전통시장에는 진주 중앙·논개시장 외에 서울 남대문시장 등 전국 14개 지역 25곳이 선정됐다. 진주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은 육회비빔밥 등의 먹거리, 올빰야시장, 누들로드, 진맥축제 등의 즐길거리, 진주성,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우수한 연계 관광지와 축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진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앙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먹거리·즐길거리·볼거리가 있는 상권을 조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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