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06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올해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고 밝혔다.
정비반은 검단출장소, 동 행정복지센터 및 자생단체들과 연계하여 통학로 주변 음란·퇴폐·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했다.
또한 오래되어 추락위험이 있거나 보행자 안전에 위협이 되는 간판을 점검했다. 올해 1월 12일 옥외광고물법 개정으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에 게시되거나 교통신호기 및 안전표지를 가리는 정당현수막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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