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민·상인협의체 11월 운영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2-11-04 16:13:24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최근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11월 운영회의가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주민·상인협의체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년 8월 지역 주민·생활권자로 꾸려졌다. 

 

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화된 올해 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주민·상인협의체 운영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먼저 이달 운영회의에서는 10월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에 논의에 이어 ▲도시재생사업 주민 의견 공유 ▲추진사업 홍보 ▲주민·상인협의체 총회 및 성과공유회 논의 등 주민·상인협의체 운영 및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이 논의됐다.

 

조용익 시장은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주민·상인협의체 운영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학수 협의체장은 “주민·상인협의체가 주민들의 소리를 듣고, 도시재생사업 활동에 대한 의견을 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상인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강지역 주민들과 상인들과의 소통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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