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10일부터 신축청사에서 업무 개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민원실, 자치회관, 서울형 키즈카페 등 조성
주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주민 소통 거점 역할 기대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5-02-08 15:37:02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상일2동 주민센터가 신축청사(고덕로98길 71)로 이전하여 2월 10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상일2동주민센터가 새보금자리에서 업무를 개시하는 것은 2021년 7월 강일동 일대의 행정구역 조정으로 분동된 이후 3년여 만이다. 그동안 상일2동은 상일로6길 51(상일동)에 위치한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수행해왔다.
김두호 자치행정과장은 “상일2동주민센터 신축청사는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조성하였으며, 주민 소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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